세계
- 따뜻하고 물개도 감소하니...남극의 섬이 풀로 뒤덮였다
- 2022-02-15 [김나윤]
- 남획으로 멸종위기 내몰린 열대해삼들
- 2022-02-14 [김나윤]
- 아마존 열대우림, 1월 한달간 서울 4분의3 면적 사라졌다
- 2022-02-14 [이재은]
- 유럽의 주요 어종 20종, 2100년까지 25% 감소 예상
- 2022-02-11 [김나윤]
- 3년전엔 줄이겠다더니…말바꾼 프랑스 "신규 원전 14기 짓겠다"
- 2022-02-11 [이재은]
- 먹이로 착각하고 삼켰나?...푸른바다거북 배설물에 나온 '일회용 마스크'
- 2022-02-11 [차민주]
- 英핵융합실험 '5초간 59MJ' 달성...'인공태양' 새 이정표 제시
- 2022-02-10 [이재은]
- 호주 LNG업체 산토스, 1억톤급 탄소포집저장고 확보
- 2022-02-10 [이재은]
- 기후위기로 몸살앓는 브라질...가뭄에 호수의 물고기 떼죽음
- 2022-02-10 [차민주]
- 유럽의 극심한 기후변화...'녹색정당' 지지율 끌어올렸다
- 2022-02-10 [김나윤]
- "기후위기는 안보위기"...美육군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% 감축
- 2022-02-09 [이재은]
- 바다를 삼킨 미세플라스틱...해양생물 88% 오염에 노출됐다
- 2022-02-09 [김나윤]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