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위기
-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...유엔 '기후세' 논의 본격화
- 2026-02-02 [김혜지]
- 이구아나도 기절했다...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
- 2026-02-02 [김나윤]
- EU 탄소배출권 '갈수록 귀해진다'..."내년 107유로까지 인상"
- 2026-02-02 [김혜지]
- [날씨] 밤새 '눈폭탄' 예보...출근길 '빙판길' 조심
- 2026-02-01 [김나윤]
- 난립하는 美 데이터센터에...가스발전 설비 3배 늘었다
- 2026-01-30 [김나윤]
- [팩트체크④] '초콜릿·커피'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지 않는 이유
- 2026-01-30 [김혜지]
- [영상]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'와르르'...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
- 2026-01-30 [조인준]
- [주말날씨] '한파' 서서히 풀린다...1일 중부지방 '눈발'
- 2026-01-30 [김나윤]
- 호주, 화석연료 기업에 '부담세' 부과 검토..."기후재난 책임져야"
- 2026-01-29 [김혜지]
- 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...기후부, 탈탄소 로드맵 '촘촘히'
- 2026-01-29 [김혜지]
- 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...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
- 2026-01-29 [김나윤]
- [영상]혹한인데 정전까지...美 2.3억명이 '겨울폭풍'에 갇혔다
- 2026-01-29 [김나윤]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