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주는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다가 다시 회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이겠다.
6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7~8일 대체로 맑겠다. 그러나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지겠다.
7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아침 기온이 -1℃까지 크게 떨어지겠다.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크게 낮아지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쌀쌀하겠고, 내륙과 산지에서는 서리도 주의해야겠다. 최저기온은 -1~7℃, 최고기온은 11~15℃로 전망된다.
8일 최저기온은 5~8℃, 최고기온은 16~18℃로,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고 선선하겠다. 9일에는 오전 남쪽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에 다시 비가 5~30㎜로 내릴 전망이다. 돌풍·천둥·번개가 동반될 수도 있다.
비는 9일부터 다시 내린다. 이날 내리는 비는 10일까지 이어지겠다. 수도권은 10일 오전 9시~낮 12시 사이, 그밖의 지역은 낮 12시~오후 6시 사이 대부분 그치겠다. 이날 최고기온은 13~19℃로 예상된다. 비가 내리는 9~10일 최저기온은 8~9℃, 최고기온은 18~19℃로 예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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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나윤 기자 jamini2010@newstree.kr 다른기사보기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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